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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Lee Min Ho), '신의' 빈틈없는 액션 연기로 호평… “부상의 위험에도 노력하는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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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려차기 한방으로 적을 쓰러트리거나 맨 주먹, 작은 손짓하나로 단숨에 적을 제압하는 날액션과 긴 검을 몸의 일부 인양
날렵한 손놀림으로 휘두르는 빈틈없는 검술은 남성미와 액션미를 폭발시켜 그야말로 ‘아트액션’으로 시청자들의 입을 다물지 못하게 만들었다.

신의’의 무술감독은 “이민호는 액션 연기에 열의가 대단해 부상의 위험이 있음에도 불구 대역 없이 스스로 해내려 노력하는 배우다.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별다른 지시 없이 본인만의 순발력으로 대처능력을 발휘하기도 하며
타고난 운동신경으로 액션을 훌륭히 소화해 주고 있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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