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ews24 최민지 기자] 배우 이민호가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중국 모델에 이어 대륙의 최고 캐주얼 의류 브랜드인 션마(森馬)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그룹 슈퍼주니어 전 멤버 한경의 바통을 이은 이민호는 지면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전속모델 활동을 시작하고 션마의 얼굴로 나서게 됐다.

션마는 중국 전역에 6000개의 매장을 가지고 있으며 이민호를 차기 모델로 선택함으로서 다시 한 번 최고의 브랜드임을 입증했다.
션마는 앞으로 대대적인 홍보를 통해 전 대륙에 크게 어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중국의 광고를 진행하는 관계자에 따르면
"중국에서 활동하는 한국 아이돌의 팬층은 대부분 10대인데 반해 이민호는 1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점은 다른 스타와는 눈에 띄는 차이점이다"라며 "배우로서 가지고 있는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모델을 뛰어넘는 신체조건은
여성 뿐만 아니라 남성들에게 까지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민호는 올 연말께 중국을 포함한 해외 프로모션을 통해 팬들과 함께하는 공식적인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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