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1 (칼라)



소떼들 눈빠지게 기다리는중?
뒷풀이들 가서 안올라오나?
일본팬분들은 카메라 다 갖고왔던데 찍지 말라니깐 안찍더라고
소심한 쇟도 쫄아있었음

어쨋건 간단히 쓰자면

행사전에 기자회견은 20분동안 질문4개만. 아주 짧았다고 일본분한테 들은.
뭐 신문에 올라오겠지.

의상은 매우 타이트한 검정 스키니 바지에
검정 blazer 인데 테두리가 금띠로 둘러진 특이한 디쟌.
또 시험당한 모냥ㅋㅋㅋ

중간에 왕주사위 출현
미노가 던져서 홀수 나오면 선물주고 짝수 나오면 질문에 답한다고 했나?
근데 끝까지 홀수만 나오더만. 선물은 미노가 쌍안경으로 들여다 보구 찍은 사람한테로
참신한 아이디어지? 뻘쭘히 있는사람은 절대루 못받는ㅋㅋ.
선물중에 빼빼로 포함
이때 마지막분한테 빼빼로 먹여드림. 먼저 받아신분들 어쩔.

무대위에 피아노가 있길래 혹시나 미노가 했는데
역시나 피아니스트 언니분이 나와서 피아노 직접 치는동안
미노의 히스토리가 화면에 나왔고

예상대로 You're my everything 랑 끝날때 Falling Slowly 두곡 불렀음.

털많이 달리고 팔없는 jacket입고 나타나서 빨간 장미꽃 객석에 던져주다가.
뒷자리분들 못받는다고 경호원들 이끌고 한바퀴 돌더만. 배려심 돋지않아?

간단히 쓸라는데 자꾸 길어진다.
앉아서 얘기할때 털많은 옷을 반쯤 벋고 있다가 급기야는 벗어치우는 미노.
덕분에 슬림한 라인 보여서 좋았지만.
사회자분이 wild하고 animal스럽다고 했다나. 
미노왈 짐승남으로 가기로 했다구
갈수록 능청이 늘어가는 미농이 넘 귀엽.

중간에 추첨 으로 남은 선물들 다 주는
전부 일본분인데 한국인 남성 한분 뽑히신. 당근 와이프랑 관광겸 오셨다던가.

무튼 행사는 다끝나고 하이터치 간택되신분들만 따로 모였다가 줄서서 기다리는데
드뎌 나타난 미노는 샤방하게 웃으면서 하이터치가 아니라 악수를 하고계신
갈수록 이쁜짓만 하는 요녀석을 우카라고...
일찍가신다는 일본분 대신 하이터치 아니 악수의 기회가 온 (일본언냐~ 아리가또!!)
먼 정신으로 또박또박 에~ 좋을일 계속하시고 드라마 준비잘하라고 외치고 왔음.

크허허허 쇟 믓지지 않음? 말하는 동안 눈 똘망똘망뜨면서 을마나 이쁘게 듣고있던지.
그래서 쇟은 올해 목표달성했음!!!
올해 고과가 뭐 나와도 괘아나, 으흐흐흐흐흐흐ㅎㅎㅎㅎㅎ 

잘자라 미노! 오늘 수고 많았다!!!
소떼들도 굿나잇!!!




후기2

팬미팅의 내용입니다만, 기억하고 있는 것을 쓸께요.., 차례는 조금 다를지도..

 

미노 등장 전에 아이티의 대지진 영상이 스크린에 흐르고   나레이션은 미노.
이 후, 마침내 미노 등장~ 멋지다!!


정면 스크린에는 칸타타의 CF메이킹 영상
6월의 서울에서의 생파 영상 
개인의 취향의 영상이 흐르고

질문:「개인의 취향으로 제일   마음에 남아 있는 씬은?」
미노 : 「베드신」(^o^;) 캬-!    「진짜 베드신이 아니었고..」라고 변명 ㅋ

주사위 게임-큰 주사위 굴려서   홀수가 나오면 팬에게 선물을 주고 짝수가 나오면 질문에 답하는 코너.
                    5회 연속으로 홀수가 나와 버려서..미노도 난감했어..


친구들로부터의  비디오  영상편지도 흘러 범이, 정일우, 김준&민철로부터의 메세지.


노래는 2곡-  ♪ 「My Everything」와「Falling Slowly」

그리고 추첨으로, 미노로부터 10명 팬에게 선물의 손수 드리는 코너도 있어..
선물 받는  행복한 팬들은, 포옹도 했어요 ! 착해~.·`·(≥д≤);˚·.
할머니한분이  선택되고, 대단히 기쁜듯이 미노에 여러가지 말을 건네고, 미노도 상냥하게  거기에 대답해줄때  부드러운 미소가 좋았어요(*^o^*)
나도 앞으로 00년 후에 , 저런 귀여운 할머니가 되고 싶어요.


이 즈음? 옷을 갈아입으러 , 미노가 한 번 스테이지에서    물러나고,
그 사이, 피아니스트의     실제 연주와 함께, 미노의 어렸을 적부터의  영상이 흘렀어요.
고교생의 무렵부터, 근사한 남자였어(^_-)☆


그리고, 팬을 기쁘게 해 준 써프라이즈도 있어о(ж>▽<) y ☆


진한 주홍의 장미를 가져오고, 객석에 던져 주는데..
구석의 나의 자리쪽에도 와 주었는데, 만약   스테이지 바로 앞에서   가까이서 봤다면 ,진짜  너무 멋져 쓰러졌을것  같았어요(///∇//)


던져 준 장미는 받을 수 없었지만, 아래에 떨어진 장미는 주웠어요(*^o^*)

 


 4개의 장미가 남았을때 , 상냥한 미노는 「뒷 자리의 팬에게도 드리고 싶다」라고 하고,
스테이지에 내려 왔어요  !객석을 빙빙 돌아 주었는데, 이때   정말  가까이에서 미노를 볼 수 있었다(〃∇〃)


그리고 마지막은 , 팬에게    메세지를 읽어 주었습니다.


한 번 스테이지로부터 물러나고, 
 미노, 또 스테이지에 올라 주고, 한국어로 인사..
(나중에 통역이  와 주었기 때문에 좋았지만, 그렇지 않았으면 무슨 말하고 있는지   몰랐어요..)


이벤트 후는 하이파이브 당첨 팬들이 하이 파이브를 했습니다만,
복도에 1열로   나란히 서 거기서  미노가   1명 1명과 하이파이브가 아니고, 싱글벙글 하면서 악수해 주었습니다

함께 간 친구랑  가위바위 보로  하이파이브 할 사람을 정했는데  제가 이겨버려서... 미안했어요
미노팬은  상냥한 분들이  많아요


가까이서 본 생미노는

스타일이  좋고,완전 멋지심

키가 크고 다리가 길고 날씬해서 모델체형



 출처>http://ameblo.jp/mirenie/entry-10704510283.html

 후기3



 꽃남 배우 이민호가 
「 어제  정일우(하이킥)와  오모테산도오리에서 식사했다」고, 이벤트에서   얘기했나봐
 두 명이 같이  식사하고 있으면 , 얼마나  보기 좋을까.
 만약 옆 자리에  있었다면,  비록 배가 불러도  저절로  침이 흐를꺼야
··· 



후기4
빼빼로 먹은 여성은 한국인 아님.

남편이 한국인이라 하셨음

미노가 마지막 분이라고 직접 빼빼로를 먹여주겠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센스있게 입도 가려주고 먹여주었음.ㅎㅎ

진짜 팬들 생각하는 그 마음이 이번에 더 절실히 느껴지더라^^

2부 시작할때 무대위에서 장미꽃 던져줬는데 몇송이 남겨놨다가 직접 뒤에계신 분들 드리고 싶다고...

어떻게 하죠..?? 그러더니

일쿡송 눈치 함 보고...

제가 직접 가서 드리면.. 자리에만 앉아 계시면 괜찮을거 같아요.. (이쁜뇨석..ㅠㅠㅠㅠ)

일쿸송 이하 경호원들이랑 같이 통로따라 뒷자석까지 갔다오구..

나중에 '경호하는 형이 고생하셨네요.ㅋ' 한마디 했긔 ㅋㅋ



[트윗에 올라온 직찍]




[행사장 내부전경]



[미노소식1]
방금 날라온 소식...
울고싶은 소식...ㅠㅠㅠ
팬에게 선물주는 코너가 있었나벼...
긍데 한쿡분이 당첨!!
미노가... 글쎄...
빼빼로 먹여줬뎅...
엉엉엉...
난 울고 있다구...
누군지... 왕 대박!!
뭐든 ..난 울고 있다구...ㅠㅠ
소식통은 슈가커피님...



[미노소식2]
今からミンホ君とハイタッチです!

지금부터 미노군과의 하이터치 시작~~이래여...ㅠㅠㅠㅠ



[일본인 후기]
민호 군의 얼굴은 조각처럼 멋졌습니다 (≧ ▼ ≦)

악수를받으며 "사랑 해요 ☆"라고 하더라구요 (* / ω \ *)




[싸리횽의후기]
일본 도쿄 특파원 싸리의 전언.

미모가 죽여주고, 자슥이 말도 잘하더래.
점점 즐기는게 보이더란다.ㅋ
귀요미짓은 이번이 최강이더란다.ㅋ
2부의상이 퍼조끼였는데...

중간에 미노가 덥다고 벗었다네?

덕분에 눈 호강했다고 이쁜놈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덥다고 퍼조끼 벗었대 ㅠㅠㅠㅠㅠㅠㅠㅠ

글고 칸타타 좌회전 우회전 하는거

따라했대 그거 찍으면서 쑥스러웠다고 ㅠㅠㅠㅠㅠㅠ


뒷북이 아닐런지..ㅠ

아 글구 내가 올린거중에 틀린거 하나 있더라 ㅠㅠ

이자카야 그거... 데이트 코스가 아니구 실연당한 친구 위로코스더만..

이자카야 가야지 당근..ㅋㅋ

역쉬 현명한 이미농이야 ㅎㅎ


그래도 하나 더 풀자면,

이건 등장해서 근황 인텁할때지.

미노가 팬미때면 늘 앉는 등받이 없는 높은 의자에 다리를 꼬고 앉아있었는데,

 

엠씨 언니가 그걸보고 멋있게 앉아있다 그랬나? (ㅠ 일어는 몬알아들엇;;;ㅠ) 암튼 그러니까 미노가

 

꼰 다리를 피면서 하나씩 바닥에 닿게 내리는 거얔ㅋㅋㅋㅋ 그니깐 약간 팔(八)자 모양으로 벌리믄서..(그렇다고 쩍벌은 아니곸ㅋㅋ)

 

"다리 길어보이려고요." ㅋㅋㅋㅋㅋㅋ

 

레알 귀요미 > < 팬들도 귀여워가지곸ㅋㅋㅋㅋ 

그리고 개취 이야기가 나왔는데 준비를 어떻게 했냐는 물음에, 미노 曰

 

건축설계사 하시는 분을 직접 만나서 자주하는 행동이나 습관 같은게 있는지 물어보았다고. (기특한 자슥 ㅎ)

 

그리고 건축 관련 책을 사서 전문용어 같은 걸 공부했다고.

 

"근데 그 책이 정말 이~~~~~~ 만큼 두꺼워요."

 

그러면서 두 손으로 책 두께를 표시했는데 레알 뻥 안치고 자기 손보다 더 크겤ㅋㅋㅋㅋㅋ (이미노 레알이뉘??ㅋㅋㅋㅋㅋㅋ)

 

엠씨 언니가 뭐라 뭐라 하니까 미노가 약간 놀라는 제스쳐를 취하면서 "아, 뭐 물어보시는 줄 알고 놀랬어요..ㅋㅋ"

 

이때를 놓치지 않는 언뉘-_- 아~ 기억하고있는 용어 있으면 말해달라고......ㅋ

 

그때부터 미노 고개를 약간 숙이고 눈알을 이리저리 굴리며 고민하기 시작하는데......ㅋㅋㅋ 레알 귀여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기억이 안났었나봄 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팬들도 웃고 .. 엠씨 언니는 계속 "에~?? 미노상??? 블라블라" (기억이 정말 안나냐는 듯 몇번 묻고..ㅋㅋㅋ)

 

미노.....웃으면서 어쩔줄 몰라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노 曰, "아! 제가 1부 끝나고,,,,,, 아 농담이구요. 정말 기억이 안나요..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귀여워 죽는줄 알아츰 이때ㅋㅋㅋㅋ 팬들도 귀여워 하는 분위기..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팬들 레알 조용한데 미노가 귀요미짓 하면 막 꺄르륵 웃고 분위기가 막 화사해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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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터치~~ 하기 위해    1열로    줄서서, 우르르이동·····
조금 시간이 걸렸습니다···

스텝이    벽을 따라서, 벽에···· 벽쪽으로..·이렇게 말해서   돌아가는  위치는  문이 있는 쪽이지만,  벽(문쪽)을 따라서   줄섰었어요 .착한 아이처럼···

그런데, 갑자기  문이  열렸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근처에 줄 서  있었던  예쁜 언니들이 ···뒤로 넘어질 것 같게 되었습니다.

문이  안쪽으로  열려서   제대로   뒤로·····
문을 연  분   등에 걸려    넘어지진 않았습니다.
「괜찮아요?」
 「............」 무시하고, 혀를 찼어요 ····위험하게시리--라고 생각해서·

그렇지만     기분을   바꿔서   「괜찮아요」라고 대답했습니다··
....괜찮아?.......얼굴을 보니·············일쿡씨

꺄----- 나도 지켜 줬어---
일쿡씨도   웃는 얼굴...   약간의 해프닝!

그 후, 미노와    악수할 수 있었습니다!

미노 최고였지요♡
실제로  존재해선  안될 정도로  예쁜 남자에요···납치하고 싶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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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화환을 만드신 분의  후기였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