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 인생의 16시간이 끝났어. 그럴 가치가 있었고, 난 사랑에 빠졌고, 깔깔 웃었고, 기억할 수 있는 것보다  많이 울었어.
   그리고 이미노 욜라 짱 멋져(ㅋ)

2. 나는 첫 회부터 이 시리즈가 맘에 들었어. 스토리와 플롯이 잘 쨔여있어서  불만은 전혀 없어. 재미있으면서도 진지하고, 스토리 라인을 잘 따라가면 등장인물들과 함께 웃고 울고 할 수 밖에 없어. 잘 만들었어^^ 난 늘 한국드라마를 시청하는 건 주저해왔는데, 이 시리즈는 내 눈을 열어주었어. 앞으로 더 많은 시리즈를 즐기게 될거야. 다들 내가 즐긴만큼 즐기길 바래~

3. 캐릭터에 대한 투자(?)와 플롯의 틀이 훌륭해서 이 시리즈가 레알  맘에 들어. 물론 극의 재미를 주는 코믹한 부분도 많아. 글구...솔까 난 이민호와 사랑에 빠졌어~♥ 완죤 맘에 들어!

4. 에피소드의 연속이 전체적인 스토리를 오나전 잼나게 해줘~

 

미국의 반응보뉘 뿌듯하고 기분좋다~~^^

이민호 효과~~글로벌 미노의 위력~~^^

 

 

 

[마클 민호누나님 번역]

 

 

재미있고  순수한 즐거움이 있는        

나 이거를 여기서도 볼수 있다니 놀라워. 지난 주에 다른 사이트에서 봤거든. 여기가 더  편리했었을텐데. 잠도 못자고 모든 에피소드를 다 봤어.남편은 플릭스타입(영화나 드라마를 말하는듯)을 보통 보지 않는데 이거는 좋아하더라.        

        

찬란한 취향 (이분거는 너무 길어서  눈물났습니다. 근데 뭐이리 분석적이신지…쩝.)        
난 솔직히 이게 모든사람을 위한거라고 말하지 않겠어.  만약 품위있는  이야기나 간혹 즉각적으로 터지는 코메디를 즐긴다면, 아마도 이거를 좋아할거야.  한국 배경의 한국어 드라마 하나안에 많은 다양한 내용을 가지고 있고,  생활에서의 만화적인 모습등으로 로맨스를 아주 이쁘게 표현했지. 번역도 있긴한데 익숙치 않으면 라인을 여기 저기서 빠뜨릴 수도 있다고. 여러 문화와 배경들은 흥미롭고, 한국에서 아마도 발견하기를 기대했던 고상한 아름다움울 발견하거나 느끼게 될거야.  아주 현대적인 요즘에도, 이 시리즈는 아직까지 전통적인 한국의 특징등을 보여주고 있어 , 인사하는거, 정중하게 말하는거, 실내에서 신발을 바깥에 벗어 놓는것등.  배우들의 연기가 진실된 연기를 하고 있고, 가끔 촌스럽기도 하지만,  연기자들은 각자의 역활을 훌륭하게 대표하고 있어서, 주인공들에 환호하기 시작할거야.  장면들은 시리즈를 따라서 반복하는 경향이 있지만, 어떤 이야기 라인에서는 적어도 보다 더 깊숙히 간파하고 있어서 완전히 낭비하는건 아니야. 많은 경우에,  한 인물이 한 감정의 상태에서 다른 상태로 발전해 나가고 있어서, 상황에 따라 좀더 성숙해지는 것을 보여주기 조차 한다구. 특별히 한 인물이 싫을 수도 있지만, 천천히 그의 구원을 기도하게 될거야. 대본역시 대화의 부족으로 보이는, 전형적인 어색한 관계를 보여주고 있기도 해. 때때로 각 캐랙터가 서로 좀 더 많이 이야기 하길 바라지만, 우리 삶에서 경험하듯이, 간혹 말안하는 상태로 내버려 둬서 후회하는 상황으로 이끌기도 하지. 이야기 전개가 결코 완벽하다곤 할 수 없는 몇개의 결점이 있지. 좀 가식적이다고 말할 수도 있지만, 다음 장면에서는 이 드라마들 용서하게 돼. 편집도 감독도 비교적 좋았어. 내가 발견한 단 하나의 실수는, 거의 눈에 보이게 조용한 캐랙터가 테이블하고 부딫쳐서 큰소리가 나는등.. 찾아봐야 할거야. 두 캐랙터가 애정을 보여주면서 서로 가까와 지고, 꿈이 이루어질 때, 한 인물이 이러한 행동이 거절 당하는 걸 보게 되는 장면이 있어. 각 에피소드는 광고를 제외하고 약 한시간 정도로, 불필요한 한가지 결점은 광고인데, 이는미국 시청자에게 익숙한 거지. 나도 그랬듯이, 만족스러운것은 각 에피소드에서 좀 더 많은 이야기를 끄집어 내는 느낌이야. 한가지 더 잘해볼 수 있었던 것은 음악이야. 미국 시리즈에도 음악은 감정의 깊이를 더한는 장면과 함께 오곤 하는데. 이 드라마도 다르지는 않지만, 침묵이 더 좋고, 음악이 나오는 장면과 어울리지 않다고 느낄 때도 있어. 음악이 채워지는 느낌의 장면은 이 드라마에서 연속극 타입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어서, 이 드라마가 용서가 되기도 해. 외국 드라마와 약간의 독서를 즐긴다면, 이 드라마는 그의 목적과 즐거움을 제공할 거야. 또 모든 16편의 에피소를를 다 보는데는 3일간의 마라톤을 하는 것과 같아. 진짜 이거는 일종의 빨아들이는 힘이 있거든. 개인적 취향을 연인으로 받아들이는 것처럼, 강한 감동과 함께 시기 적절한 코메디적인 요소가 흐르고 있지.        

         

2010년 가장 좋은 한국드라마중의 하나        

이걸 HD 화면이 아닌거로 봤다니, 좀 화가 나. 아시아인들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한국 드라마에 빠져있어서 난 너무 흥분돼. 모든사람이 다른 곳에서도 상영되는 연예프로를 즐길 수 있는 건 정말 멋진 일이야. 난 이 드라마의 모든 캐랙터를 다 사랑해.        

         

정말 멋진 드라마야.         

난 이드라마를 기다리면서 생각했지, 만약 1편이 재미없다면 순서표를 지워버린다고. 근데 대신에 난 그 캐랙터에 너무나 깊숙히 빠져서, 모든 순간마다 그 줄거리를 즐기고 있었다 말이지. 이게 내가 처음 접한 한국 티비 드라마고, 정말 내가 주목하게 되었어. 단촐한 정원으로 둘러싸여진 벽이며, 그 사이를 담고 있는 공간, 그리고 서울과 주변의 경치를 보여주는 한국집의 전통적인 아름다움부터  깊숙히 내재된 배경과 성격들을 아주 잘 만들어낸 캐랙터들까지, 이 드라마는 계속 우리의 관심을 끌게 만드네. 내가 좀 이상하게 생각되는건, 체면이 보다 더 깊은 진실을 방해하는것이고, 내가 느끼기에, 이드라마는 진짜 한국인이 누구인지에 대해 잘 묘사하고 있는거 같아. 내가 놀라운건 각 편당 얼마나 오래 하는거인데, 1시간 이상인거지. 그런 긴 시간동안에도, 난 내자신이 모든 에피소드에 사로잡혀있다는 거야. 확실히 봐야할 드라마야.        

         

네가 그것을 해냈구나!!        

이 드라마를 올렸군. 함께 볼 수있어서 기쁘고, 내가 4번째로 본 한국 또는 아시아 드라마이고 여태가지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거야. 아주 짧고도 속도감이 있고, 진정 홀딱 반할만하고, 시청자를 끄는 캐랙터들이 있더군. 그리고 멋진 엔딩은 일종의 신선한 공기를 마시는거 같았어.다른 사이트에서 꽃남을 보았거든. 내가 뭘 말하려는지 알지? 그래, 이 민호야. 그 남자 주인공. 정말로 무자게 귀엽잖아 (난 꽃남보다 개취에서의 민호 역활이 더 좋은데. )        

         

아름다운 이야기 ? 대본 좋고, 연기 좋은        

이 드라마는 내 기대치를 넘어섰어. 난 이게 단지 귀여운 이야기라고만 생각했었는데, 그 이상이란 말이지. 글쎄, 아주 사랑스럽고, 가끔 너무나 귀엽고 달콤해서리 강아지들 노는거 보는 거 같아. 근데 놀랍게도 독창적이고, 똑똑하고, 감동적이고, 사랑스럽기도 하더라구. 보통 티비에서 귀여운 사랑는 구토날 정도로 너무나 가식적인데, 이 드라마는 균형을 잘 맞추어서, 달콤함과 지겨움 사이에서 도를 절대로 넘지 않더군. 요즘 대부분의 드라마는 너무 꼬인 이야기에만 의지하고, 캐랙터의 본성에 대한 진실되고 깊이있는 탐구보다는, 캐랙터의 연기나 감정에 의해 약간의  인물의 성장만을 내비치고 있지. 난 대본이 좋고, 양파의 껍질을 벗기듯이, 조심스럽고 섬세하게 캐랙터들의 깊이가 시청자들에게 드러나고 있어. 또 많은 드라마틱한 순간과 우스꽝스런 순간도 있어서, 이것이 단지 캐랙터 부분이상을 만들고 있지. 이 드라마를 보고나서, 난 책도 읽고 싶어졌어. 번역된 자막에서 많은 재치있는 부분을 놓쳤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날 유혹하더라니까. 이건 정말 멋진 드라마이고, 영화로 만들기에도 적당할거 같아. 감독도 배우들의 연기도 놀라웠거든. 내가 처음으로 본 한국 드라마지만, HULU가 좀  더 많이 올려주길 바래.        

         

내가 가장 좋아하는 드라마 중의 하나!        

연기, 줄거리, 녹화 모두 훌륭해. 약간 아쉬운건, 서로가 설명을 해야 하고 끝내 버리는거지만, 이 드라마는 아주 잘 대본이 씌여졌고 우리가 더 원하도록 만들어졌거든.         

         

뭐라고 할까 ..!        

만약 한국인을 좋아한다면, 개취는 최고라고 밖에는.. (중략..)        

         

이 드라마를 사랑해!! 완벽한 한국적 로코야        

많은 다른 로코와는 달리, 이 드라마는 진짜 로맨틱하고 재미있어!! 훌륭한 연기 (영화 더 클래식에서부터 멋진 연기 편신을 한 손예진을 기억하거든)와 이 드라마의 발상이 좋아. Hulu에서 이 드라마를 보게 되어 너어어~~무나 행복하고 고마워!        

         

이거 좋아!        

여기 Hulu에서 이 드라마를 보게 되다니, 굉장한걸. 난 이드라마가 너무나 좋아. 이 민호는 너무나 귀여워서 캐스팅을 잘한거 같아.        

         

한류 드라마 감동인걸!!        

이거 멋진 이야기야. 군데 군데 너무나 재미있어서, 난 거의 의자에서 떨어질 뻔 했어. 이민호는 재능있는 배우고, 모든 면에서 훌륭한 줄거리와 멋진 연기였구. (중략..) 한국 드라마는쓰레기같은 대부분의 여기 티비 드라마보다 훨씬 재미있어.         

         

1편을 보았고 주말내내 돌려보고 있어.        

한국 드라마 컨텐드라 Hulu를 흔드는구만!        

        

멋진 드라마        
이 민호는 너무 귀엽고, 다양한 역활을 다룰 수 있을거야. 이 드라마도 너무나 좋아. 물론 재미있고, 슬프고, 로맨틱하기 도 하고, 엔딩은 당연히 기다릴만한 가치가 있어.        

        

반드시 봐야할거야!        
위키피디아의 드라마 요약 : 전진호는 박개인과의 동거를 위해 게이인척을 해야했던 남자이다. 그의 취미는 정돈과 다림질이고, 금욕적인 포커페이스로 알려져 있다. 그는 지독하게 깔끔하지만 여자의 감정을 알아내는 재능도 있다. 개인은 배신을 당하는 버릇이 있다고 해도 남을 잘 믿곤 한다. 그러나 이는 다른이들이 그녀를 이용하는데 기회를 주기만 했고, 전진호도 다를바 없었다. 그녀의 동거인이 게이가 아니고 그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될때, 개인의 반응은 어떨지?  - 소스 : 자바빈스. 이 드라마의 탁원한 캐스팅이 여러분을 사로잡을 겁니다!!   

 

 

  • littletree0 2010.10.31 23:10

    한동안 이사이트에서 햄볶았었는데 잘나가고 있는중에 저작권때문에 내려져서 너무 아쉬웠었는데...ㅠ
    매일 올라오는 리뷰 읽을때는 동서양의 차이를 떠나 생각이 비슷해서 놀란 적이 많았죠.
    인종과 지역을 떠나 참 사는게 생각하는게 비슷하더라구요.

    • Favicon of https://algnls.tistory.com BlogIcon 1light 일라잇 2010.10.31 23:22 신고

      와~~횽림은 진짜 가만보면 부지런하시고~~
      미노한테 시간투자를 꽤 마니하시는것같아요~~
      여기저기 꼼꼼하게 둘러보시고 꾸준히 들여다보시고~~^^

      횽같은 분이 블러그 만들어 운영하시는게 저보다는 더 잘 어울리는데 ㅎㅎㅎㅎ

      저 사이트에 개취가 저작권땜에 내린줄 오늘 알았네요~~
      아쉽군요 ㅠㅠ

      저도 저 리뷰보면서~~
      저렇게 해외에있는 외국사람들이
      미노를 보면서 우리랑 같은 감정을 가진다는게 참 신기하고 즐겁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