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호와 그룹 '소녀시대'의 윤아가 패셔너블하게 아웃도어 룩을 소화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민호와 윤아는 프랑스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의 모델로 화보를 통해 2011 가을/겨울 아웃도어 패션 트렌드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아이더가 선보이는 다운재킷, 클레이밍 재킷, 마라톤 슬림 재킷, 고어텍스 재킷 등을 착용하고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뽐냈다.

아이더는 타겟과 소재, 디자인 등의 확대에 따라 각각 하이브리드 스타일이 연출되는 '트리플 하이브리드(Triple Hybrid)'가 올 시즌 아웃도어 시장을 새롭게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이더 김연희 기획팀장은 "아이더에서는 올 가을/겨울에도 기능성과 디자인이 뛰어난 아웃도어 제품들을 준비했기 때문에 치열한 시장 경쟁에서도 좋은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아이더 프렌즈 이민호와 윤아를 활용한 TV 및 인쇄매체 광고와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해 올해 매출 목표인 1천 억 원을 무난하게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http://news.nate.com/view/20110830n06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