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헌터’ 이민호가 ‘액션헌터’로서의 ‘우아미 액션’을 불꽃 점화시키며 드라마 액션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다.

이민호는 최근 SBS 수목극 ‘시티헌터’(작가 황은경 최수진/연출 진혁)에서 기존에 선보인 적 없는 새로운 액션 세계를 펼치며 연일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단 5회 만에 시청자들에게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한시도 눈 뗄 수 없는 흥미진진한 시간을 선사하고 있는 셈.

특히 ‘꽃보다 남자’ ‘개인의 취향’을 통해 ‘꽃미남’ 이미지가 강했던 이민호가 새로운 변신으로 놀라운 액션을 선보이고 있어 시청자들에게는 신선한 충격마저 안겨주고 있다. 1대 다수의 몸싸움이 오고가는 뻔한 액션 대신 ‘시티헌터’에는 아기자기한 아이디어들이 돋보이는 신선한 액션 장면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시청자들의 열띤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와 관련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빠른 몸놀림, 우월한 기럭지를 활용한 폭력성 없는 이민호의 액션에 ‘개념 액션’ 이라는 명칭을 붙이며 열광하고 있는 상황이다. 시청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는 이민호 ‘개념 액션’ 6종 세트를 알아본다.


http://news.nate.com/view/20110609n14687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106091350081001


<H3 class=articleSubecjt>시티헌터 이민호, 개념액션 6종세트 ‘민첩함 필수’

http://news.nate.com/view/20110609n14857</H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