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中 쾌락대본영 특집방송!… “방송국 직원도 소리질러”



중국의 주요 언론들은 14일 "이민호를 보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1500명 이상의 팬이 몰려들어 관객들이 바닥에 앉아서 녹화를 진행했을 정도다"고 말해 중국에서의 이민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또한 '쾌락대본영'의 프로듀서는 웨이보(중국판 트위터)를 통해 "출연진, 제작진, 방청객, 오늘의 주인공 모두에게 감사하다. 이민호로 인해 나는 오늘 승리했다"며 흥분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그렇게 잘생긴 미남은 처음봤다. 방송국 직원의 비명을 불러일으키는 연예인이 이민호 말고 누가 또 있을까"라며 이민호의 외모를 극찬하기도 했다.

중국 언론에 공개된 사진에서 이민호는 시종일관 웃고있는 모습으로 MC, 관객들과 소통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녹화에 참여한 것으로 보여졌다.

심지어 이민호의 행동 하나하나에 관심을 쏟으며, 물을 마시는 모습에도 "'물을 마시는 모습이 이렇게 멋있는 남자 본 적이 있느냐'라는 말까지 나왔다"고 중국 언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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