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하우스(http://www.etude.co.kr)가 11월 2일 세종호텔에서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중국 언론인 초청 오찬 메이크업 쇼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관광공사가 내년도 중화권 관광객 300만 유치를 달성하기 위해 중국전역과 홍콩, 대만 등 중화권의 대규모 언론단을 초청한 것과 더불어 최근 한류를 타고 중국인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여성층 대상 미용관광을 집중 부각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방송사, 일간지, 잡지, 온라인, 파워블로거 등 중화권 47개 유력 매체의 66명이 참여한 가운데 현재 한국의 메이크업 트렌드를 알리는 에뛰드하우스의 메이크업 쇼가 진행되었다.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에 세련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포인트를 준 컨셉의 메이크업 쇼가 끝난 후 에뛰드의 모델이자 한류스타인 이민호가 등장하여 현장의 분위기는 더욱 뜨겁게 달아올랐다.

이민호는 현재 중화권에서 많은 사랑을 보내주시는 것에 감사 드리며 한국을 방문하는 모든 중국 관광객을 환영하고, 한국 관광 명소를 소개해주며 즐겁고 기억에 남는 추억을 많이 만들고 가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간단한 질의 응답 시간을 가진 후 이민호가 직접 진행하는 럭키드로우 추첨을 통해 선물 증정과 사진 촬영을 함께했다.

메이크업 쇼와 인터뷰를 마친 언론단은 오찬 후 에뛰드하우스 명동 1호점으로 이동하여 미니 콘서트를 감상했다. 명동을 찾는 외국인들에게 에뛰드하우스의 즐거운 핑크 감성을 전하고자 열리는 '미니 핑크 콘서트'는 매달 새로운 아티스트의 색다른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짧은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날에는 특별히 중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대중가요인 첨밀밀을 비롯한 3곡의 연주로 중국인 언론단의 큰 호평을 받았다.

한편, 에뛰드하우스 마케팅팀 관계자는 “에뛰드하우스를 찾는 중국 관광객의 숫자가 날로 증가하고 있어 회사차원에서 상품판매 및 고객만족을 넘어 한국의 대표 뷰티 브랜드로 사명감을 느끼고 있다. 이번 행사가 중화권 지역의 한국 관광 붐 조성과 함께 한국 뷰티 트렌드와 화장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http://www.acrofan.com/ko-kr/consumer/news/20101102/00000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