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없어서, 번역은 못하겠고 대충 내용만 훑어볼게요.
인터뷰에 새로운 내용은 없는데, 기자의 감상이나 평가가 들어가서 앞의 서두는 전문을 다 살립니다.
이민호가 인격적으로 훌륭해서 인터뷰 후에 팬이 됐다는 남팬 기자의 글이니, 내용이야 모 ㅋㅋ

웨이보를 하는 일부 사람에게 인기인은 결국 모두의 인기인이 된다. ... 최근에는 이민호가 그랬다. 
한류를 좋아하던말던, 이민호 이 이름을 당신은 알고 있을 것이다.
이 몇달동안 이민호와 시티헌터에 대한 온갖 찬사의 웨이보는 매일 끊임없이 올라오고 있다.
이민호의 인기에 대해 많은 평론은 하루밤 사이에 유명해졌다고 말한다. 그렇다. 그는 꽃보다 남자로 무명을 탈피하여
 수천(수천, 수만은 수적인 의미로도 쓰이지만 많다는 의미로로 쓰임- 댓글보고 첨가해봄 ^^)의 소녀팬을 얻었고,
 이는 올해 시티헌터의 대인기로 이어졌다.

사실 하루 사이에 유명해진다는 것이 간단한 일인가?

내 앞에 앉아있는 이민호에 대한 첫인상은 그가 친절하다는 것이다. 한국스타들은  각자의 스타일이 있다. 
 이민호의 경우, 소속사가 정한 그의 노선은 신비와 고귀이다. 
웨이보에서 농담을 하는 경우도 적고, 글 수도 적으니, 그는 내 주변에 있는 친근한 이미지의 연예인은 아닌 것이다.

이후 내용은 간단정리.....

그러나 이민호 본인은 사실 친절하다. 그의 일거수일투족에는 무의식적으로도 품위가 흘러나오고 귀족적이지만 결코 건방지진 않다.
그는 간단한 중국어, 니하오 셰셰를 사용하여 분위기를 띄우고, 촬영할 때도 무척 협조적이고.



이후 내용은 다 아는 얘기, 고기 좋아한다라는 거. 북경 오리 ㅋㅋ

원래는 축구선수를 하고 싶었단 이야기 대학 진로 생각하다 연기를 하게 되었다는 얘기. 
어렸을 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영화보고 첨으로 연기자가 멋있고 연기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는 얘기..
20대에는 20대 30대에는 30대에 맞는 연기를 하고 싶고..
애정찬가 찍을 때 대사는 아무런 감정도 실려있는 않는 한문장이었지만, 묵묵히 최선을 다했고
, 작은 배역에도 끊임없이 노력하면서 굳이 주연을 꼭 해야겟다던가 누구를 미워하거나 하지 않았다.. 
20살때의 교통사고는 그에게 큰 일이었지만 인간적으로 성숙할 수 있는 기회였고.. 
꽃남 얘기 시티헌터 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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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연옌 부분은 뺐음.. 내가 한말이 아니고 기자가 그렇게 쓴거임.. 
기자가 하고픈 말은 하루밤사이에 뜬 것은 맞지만, 그렇게 하기 위해 이민호의 부단한 노력이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으셧나봄..


[중국어를 전혀 모르니 호두마루횽 글을 그대로 복사해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