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ティハンター」1話から、いきなりひきつけられていますよ。

시티헌터 1회부터 갑자기 빠져버렸어.

イ・ミノくん、かっこいいの!

이민호 멋지다 !

そして、映像もきれい。

그리고 영상도 예쁘다.

幻想的で「太陽を飲みこめ」に近い感じがします。

환상적이고 태양을 집어삼키는 느낌이 들어요

アクションシーンもたっぷりで、なかなか見ごたえがあります。

액션도 많고 , 꽤 볼만해요.




『シティーハンター』1話見てみました

시티헌터 1회 봤어요

ご存じ、日本の漫画が原作のドラマ。

아세요? 일본만화가 원작인 드라마.

ミンホ君があの冴羽リョウをすると聞いた時は、

민호군이 그 사에바료를 한다고 들었을때

全くイメージがわかなかったんですよねー

전혀 이미지가 떠오르지 않았어요

ホント全く想像できませんでした。

진짜로 전혀 상상이 안갔어요

でも実際に見てみたら、ミンホ君、アクションシーンきまってましたよー

그런데 실제로 보니까 민호군 액션씬 잘해냈어요

もうびっくりです。

완전 깜짝 놀랐어요

原作と違っているとか色々言われてるみたいですが、

원작하고 다르다고 말들이 많은거 같은데,

私ははっきり言って原作を詳しく知らないので、

저는 솔직히 말하면 원작을 자세히 몰라서

どこがどう違うのか全く分かりませんが(笑)、

어디가 어떻게 다른지 전혀 모르지만 ㅋㅋ

まあ原作とは全く別物としてご覧になった方がよろしいかと。。

그냥 원작과는 전혀 다른 스토리라고 생각하고 보는 편이 좋을거 같은데..

1話はとても展開がスピーディで、あれよこれよと言う間に終わってしまいましたね。

1회는 매우 전개가 빨라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이해하는동안 끝나버렸어요

でもなんか、暗かったです。

근데 왠지 어두웠어요

テロや銃撃戦なんかがあって。。

테러랑 총격전 같은게 있어서...

こんなのが続いたらちょっと辛いかなーと。

이런씬이 계속되면 쫌 괴로울거 같아.

このドラマ、イ・ミノくんがかっこいいんですけど、

이 드라마, 이민호도 멋있지만

お話的にも、

스토리적으로도

復讐のために動くアクションのシーンとラブモードの部分のバランスがいいんですよね。

복수를 위해 펼쳐지는 액션씬과 러브모드 전부 바란스가 좋아요

どちらも無理なく楽しめます。

어느쪽도 무리없이 즐기고 있어요.




日本の漫画が原作なんですが、すっかり韓国ドラマですね。

일본만화가 원작이지만 완전히 한국드라마군요

韓国ドラマお馴染のあれやこれやが出てきて楽しいです。

한국 드라마 친숙한 것들이 나와서 즐거워요

そして、イ・ミノくん、アクションからラブライン、

그리고 이민호 액션부터 러브라인 까지

そして・・・といろんな姿を見せてくれます。

그리고 .........여러가지 모습을 보여줍니다.

今週末は今韓国で放映中の「シティ・ハンター」をYouTubeで観ました。

이번 주말은 한국에서 반영중인 시티헌터를 유투브로 봤어요

1話から6話までしっかり堪能♪

1회부터 6회까지 확실히 만끽

生い立ちがはっきりしているところや、

성장과정을 확실히 보여주는 부분하고

実の父親の敵を討つための復讐劇になっているところが、

친아버지의 적을 응징하기위해 복수극이 된 점이

原作と大きく違っているみたい。

원작과 크게 다른것 같아.

主人公が無類の女好きという設定もなくなっているし

주인공이 엄청나게 여자를 밝히는 설정도 없어졌고

(韓国ではやっぱりマズイのでしょうね)。

(한국에서는 역시 (이런 설정은 )곤란하겠지)

主役のイ・ミンホがとっても素敵なので、目の保養になりました。

주인공인 이민호가 너무 멋있어서 눈이 호강 했어요

明日7話を観るのが楽しみです。

내일 7회도 기대되요.



最近見始めた韓ドラ、イ・ミンホのシティーハンター!!!

최근 보기 시작한 한국 드라마 이민호의 시티헌터!!!

シティーハンターと言えば昔漫画で全部読んだ覚えがあります。

시티헌터라고 하면 옛날에 만화로 전부 읽은 기억이 있어요

覚えがあるというより、全巻持ってた

기억이 있다기 보다 전권 가지고 있었어

物凄く好きで何回も読んだ漫画、

너무 좋아해서 몇 번이나 읽은 만화

物凄く期待して見始めたこのドラマも最初はびっくりするほど残虐で…

엄청기대하고 보기시작한 이 드라마도 처음엔 깜짝 놀란만큼 잔학해서...

爆発のシーンや銃撃・地雷…私の苦手な血だらけのシーンに挫折しそうになりました。

폭발씬하고 총격, 지뢰...내가 싫어하는 피범벅 씬 때문에 좌절할 것 같았어요

でも今は本当に楽しく見てます.

그래도 지금은 정말 재밌게 보고 있어요

ミンホ君はカッコいいし可愛いし、パク・ミニョンちゃんも良い感じ。

민호군은 멋지고 귀엽고 , 박민영양도 좋은 느낌이고.

KARAのク・ハラちゃんもめっちゃ可愛い。

카라의 구하라양도 넘넘 귀여워.

ワガママな令嬢役を上手に演じてます

제멋대로인 대통령딸역을 능숙하게 해내고 있어요.

まだ6話までだけど、これからの楽しみが増えました~!!

아직 6회까지 봤지만, 지금부터가 더 기대 되요 ~!!

あ、そう言えば…

아 그러고 보니까

知らなかったんだけど、OSTをシャイニーのジョンヒョンが歌ってたんですね

몰랐었는데, ost를 샤이니의 죵현이가 불렀네요.



現在韓国のSBSで放送中のドラマです。

현재 한국sbs에서 방송중인 드라마에요

「個人の趣向」でイ・ミンホ君がお気に入りになったので

개인의취향에서 이민호군이 좋아져서

今回見てみようかと~

이번에 봐볼까하고~

視聴率もなかなか好調そうなので、長続きするかな~

시청률도 꽤 괜챦은거 같은데 , 계속 될까~

(話が面白くないと長続きしないので・・・)

(이야기가 재미없으면 지속되기 힘드니까....)

さてさて前半30分は親世代の話でミンホ君演じるユンソンの出生の秘密ってとこでしょうか~

그런데 전반 30분은 아버지 세대이야기로 민호군이 연기하는 윤성의 출생비밀 이야기~

最初はおも~い内容っぽいけど

처음은 무거운 내용 같았는데

これ原作は確か漫画ですよね?

이거 원작은 확실히 만화 지요?

ジュンピョはギョンヒのことを好きだったのね。

진표는 경희를 좋아했었나봐

なので、生まれたばかりの子供を連れ出し

그러니까 막 태어난 아이를 데려가면

幸せになってくれと思ったのか~

(경희가) 행복해 질거라 생각했던걸까~

韓国だとそういう選択になるんでしょうか?

한국에선 그런 선택이 되는건가요?

日本だと生まれたばかりの子供と引き裂かれたら

일본에서는 막태어난 아이를 엄마랑 갈라놓으면

幸せなんかにはなれない!!

절대 행복해 질수 없어!!

テンポも速くアクションシーンもスケールが大きくて

템포도 빠르고 액션신도 스케일이 커서

おもしろかったです~

재밌었어요

これなら2話も楽しみ

이정도면 2회도 기대돼.

ラストに流れるこの曲もよかった.

마지막에 나오는 노래도 좋았어



<U "text-underline: #0000ff single">http://mungchungee.blog62.fc2.com/blog-entry-257.html</U>

요분은 살짝  비판적 .(해석은 아래)

이드라마 동명의 일본만화 시티헌터를 드라마화 한거 같아.
그래도 완전히 한국에 맞춰서 무대와 배경을 바꿧다고 하네요.

1회부터 원작과 완전히 틀리면 맹비난을 받았을거 같은데...

저는 원작과는 또 다른 작품이이라고 생각하고 보면 좋을거 같아요

원작을 보지 않은 녀석이 잘난척하기는 !! 라고 말씀하실거 같은데...

어설프게 원작의 소재를 넣으려다 편집과 구성이 엉성하게 되는 것보다

처음부터 완전히 다시 만드는 쪽이 자연스럽고 ,작품의 완성도도 높아질 거 같아요.

그럼 원작의 의미가 없어지쟎아...라고 한다면 ..어쩔수없지만..

장난처럼 하는 키스씬 같은게 특히 그랬어

무리하게 원작 소재를 넣으려고 해서, 구성이 허술해 진게 유감이야.

좀 더 자연스런 흐름으로 이야기를 전개해 주면 좋겠는데 ><

몇 번이나 안타깝다고 생각했어....




待ちに待ったウリミンホの『シティーハンター』観ました!

기다리고 기다리던 우리 민호의 시티헌터 봤어요

先週から始まってまだ2話までですけど、ちょっと言わせてもらっていいですか?

저번주부터 시작해서 아직 2회까지 했는데 쫌 말할게요.

ウリミンホがね

우리 민호가 말이에요

ミンホがね

민호가...

かっこ良過ぎーーっ!!

느무 멋져부러--!!

何をやってもかっこいいの

뭘해도 멋있어

1話の中盤からミンホ登場なんですけど、象に乗ってるの。これがまたかわいい♪

1회에 중반부터 민호등장했는데, 코끼리타고 있었어 . 이게 또 귀엽네.

PCに向かって「かわい~~~~~」叫んでしまいましたから(;^_^A

pc을 향해서 [귀여워~~~~~] 외쳐버렸다니까(;^_^A

ピストル握って的を見据えるお顔は、言うまでも無くかっこいいわ、

총들고 목표물 응시할 때 얼굴은 말할것도 없이 멋져부러

スローモーションで流れるアクションシーンも、これまたかっこいいわ、

슬로모션으로 흐르는 액션씬도 , 이것 또한 멋져부러,

怒り爆発で敵を追いかける姿なんて、かっこ良過ぎて巻き戻ししちゃったわ(=^.^=)

분노폭발해서 적을 쫒는 모습이 너무 멋져서 되돌아 감기해버렸네.

1話は結構重たいですね~

1회는 쫌 무거운 스토리였구요~

ですが、2話!

그런데 2회 

訓練で足を怪我したナナをヨンジュが病院まで送るって言っている所に

훈련하다 다리를 다친 나나를 윤성이가 병원까지 데려다준다고 하는 장면에서

車で現れたユンソン。

차에서 나타난 윤성이.

二人の前に止まって、ナナに「ターっ」(乗れ!)

두사람앞에 멈춰서 나나에게 [타!]

ユンソン@ミンホがかっこ良過ぎて失神しそうだったわよ(;^_^A

윤성@민호가 너무 멋져서 실신할 지경이었어요.

あたしにも「ターッ」 言ってくれ~~~~~(T◇T)

나한테도 [타!] 라고 말해줘~~~~~~

んでね、2話でもうキスシーンがありましたの(* ̄v ̄*)

그런데 ,2회에서도 또 키스신이 있었어요

いきなりで油断してました。

순간적으로 방심하고 있었어요.

「もうですかいっっっ(@□@)」 叫んでました。あたし。はい。

[또 (키스)하는거에요 (@□@)]  소리치고있었어요..내가...네네..

こんな感じでユンソン@ミンホにツボりまくり満載ですけど、

이런 감정으로 윤성이@민호한테 마구 딴지 걸었지만

ナナ@ミニョンちゃんもかわいい~~~ 

나나@민영이도 귀여워~~~~

それに内容もこれからですけど、テンポも良くってハマりそうです。

게다가 내용도 지금부터지만, 템포도 좋고 빠질것 같아요

って、もうすでにハマってますけど(*≧m≦*)

벌써 완전히 빠져버렸지만(*≧m≦*)



요분이 가장 비판적..

シティーハンター 2話 見ました。

시티헌터 2회 봤어요

正直、今回はホントにがっかり 

솔직히 이번회는 정말 실망

韓国ドラマの定石、貧富の差が出てくる場面が多かったです。

한국드라마의 정석, 빈부격차가 나오는 장면이 많았어요.

ホントにもういいだろと、思ってしまいます。

정말로 이젠 지긋지긋하다는 생각이 들지경이에요.

全然必要ない設定だと思うけど。

전혀 필요없는 설정같아요.

家族関係の話も全く強調し過ぎですよ。

가족관계 이야기도 넘 강조했어요.

シティーハンターって名前を付けたからには、

시티헌터라는 이름을 붙였으면

ある程度はその世界観みたいなものを含んでないといけないと思いますが、

어느정도는 그 세계관 같은것을 포함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全くそれがない。

그게 전혀 없어요

どうして、シティーハンターって題名にしたんだろう?

도대체 왜 시티헌터라는 제목을 붙인거지?

別に違う題名でいいと思いますが・・・。

차라리 다른 제목으로 했어도 되쟎아...

逆にあまりにも世界観が違いすぎて、印象が悪くなっている・・・。

역으로 너무 세계관이 달라서, 인상이 나빠지고 있어....

でも、イ・ユンソクの本当の姿が見所だと思うので、来週楽しみです。

그래도 이윤성의 본래의 모습이 볼만하다고 생각되서, 다음주 기대합니다.

イジュニク、素敵です.

이준혁 멋져요

彼を見れることも楽しみですが、話が詰まらないとやっぱり耐えきれない・・・。

그를 볼수있다는것도 즐겁긴한데, 이야기가 알차지 않으면 계속보긴 힘들어...





先月末、韓国に行ったとき、夜TVでシティハンターを見ました。

지난달말 한국에 갔을때 밤에 TV로 시티헌터를 봤어요

ちょうど第1回目で、シティハンターというタイトルに惹かれて見始めました。

마침 1회라서 시티헌터라는 타이틀에 끌려서 보기 시작했어요.

そしたら、これが結構おもしろく、翌日も見ようと思ったら、

그런데 이게 꽤 재밌어서 다음날도 보려고 생각했는데

翌日はもうやっていませんでした。

다음날은 더 하지 않았어요

(韓国では、週のうち2~3日連続で、ドラマが放送されるんですよ。)

한국에서는 주에 2~3회 연속으로 드라마가 방송되고 있어요

今月末また行くときまでは、見ることができません。

이번달말에 또 갈 때 까지는 볼 수가 없어요.

残念(´・ω・`)ショボーン

아쉬워요

ちなみに、韓国語はわかりませんが、なんとなく想像しながら見ていると、

한국어는 모르지만 왠지 상상하면서 보고 있으면

細かいストーリーはわからなくても楽しめますよ。

자세한 스토리는 몰라도 재밌어져요.

そんな言葉のわからない私が面白いと感じるくらいですから、

그렇게 한국말도 모르는 내가 재밌다고 느낄 정도니까

韓国でも人気番組になるのは当然か!?

한국에서도 인기 프로가 되는게 당연한거죠!?

主演はイ・ミンホさんとパク・ミニョンさんですが、パク・ミニョンさんがいいですね。

주연은 이민호와 박민영 인데, 박민영씨가 좋아요.

明るく朗らかで純朴なイメージです。

밝고 명랑하고 순박한 이미지에요

日本でも、早くこのドラマが流れますように。

일본에서도 빨리 이 드라마를 볼 수 있었으면 해요.

なお、日本の原作のシティハンターとは少しドラマの設定が異なりますよ。

또, 일본 원작인 시티헌터와는 좀 드라마 설정이 틀립니다.




最初シティーハンターってこんな話だっけ???って感じで・・・・・

처음엔 시티헌터가 이런 이야기였나????? 뭐 이런느낌으로......

アニメ見たのって随分前なんで何となくしか記憶にないわけなんだけど・・・

만화를 본게 꽤 오래전이라 대충밖에 기억이 안나지만

(日本版は女好きなスイーパー冴羽 獠と数々な美術品を盗む美女なお話くらいしか記憶にな

い;;;)

일본판은 여자를 좋아하는 청소부 사에바료 하고 몇몇 미술품을 훔치는 미녀들이야기정도

밖에 기억에 없어;;;)

いきなり爆破事件から始まり・・・

갑자기 폭파사건부터 시작하고...

韓国版なりに設定などかなり変わっていてスケールが大きくなっています。

한국판 나름대로 설정등도 상당히 다르고 스케일이 커졌네요.

漫画もちゃんと読んだわけじゃないから

만화도 착실히 읽은게 아니라서

同じタイトルの別ストーリーとしてみると展開も早くて面白い。

같은 제목의 다른 스토리를 보니까 전개도 빠르고 재밌네.

最後もこれから

마지막도 앞으로

パク・ミニョンとどんなふうに絡んでくるのか気になる感じで

박민영과 어떤 식으로 엮어갈까 궁금해지려는데

終わったので明日も見れたらみてみようと思います。

끝나서 내일도 볼 수 있으면 볼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アニメはとってもコメディ要素もあったような気がしますが、

만화는 꽤 코미디 요소도 있었던거 같은데

こちらはかなりハードでシリアスです。

한국판시티헌터는 꽤 무겁고 진지하네요.

緊張感もあって・・・

긴장감도 있고...... 


출처: 일본블러그들
http://mungchungee.blog62.fc2.com/blog-entry-257.html
http://www.office-cof-blog.biz/2011/06/--53ee.html
http://blog.goo.ne.jp/kijinekomomo/e/34cb10bfce2411a3a8ff9d2dc8360664
http://kirikoro.exblog.jp/13672518
http://saofang.blog8.fc2.com/blog-entry-436.html
http://mungchungee.blog62.fc2.com/blog-entry-257.html
http://nuishanti.blog103.fc2.com/blog-entry-2118.html
등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