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이민호갤 걍미노


맥가이버, 성룡 저리가라의 주위물건 이용하기^^


파쇄기조각모음으로 날밤샌 ㅎ....한때 유행하던 퍼즐맞추기가 생각나고 ㅎㅎ

치고받는게 이렇게 간지날수가 있다니 ㅎㅎ

다른각도에서 잡아준 목치기 .......간결하지말임다 ㅎㅎ


긴 다리라 더 간지나는 발차기 ㅎ

가방득템 세레모니 ㅎㅎ

이경환이 국회의원 불체포권으로 법망을 빠져나가자 직접 처단하기로한.....이라고 기사에 났더만...


현대판 윌리엄텔의 분노의 총질 ㅎ

윤성이한테 엄마맛은 가짜짬뽕이랑 겉저리 ㅎㅎ

뛰셔~ 오해받기 싫은 윤성이의 간결한 대답 ㅎ


어이~어린이! 너도 내 취향 아니거든 . 너는 전신거울을 사줘야되냐?(나좀 뭐라도 사달라니깐!!!)

하루라도 안보면 막 미칠것같은 그런사람은 뉴규~~~~?

행복하게 살자는 그.. 막 미칠것같은 사람이 이분? ㅎ


애들이 왜 화동으로................

호랑이굴로 들어가는데 ..... 넘 간지나는 ㅎㅎ

윤성이를 뭘로보고 겨우 들이서 ㅎㅎ


방송용감상포인트- 카메라가 창착된 첨단 안경

비방용감상포인트- 빠져들것같은 윤성이 눈 ㅎㅇ

가위차기 멋져멋져~~~~

이거슨 두말하면 입아픈 숟가락액션  휘!휘!휙!


드뎌 날아찬다 ㅜㅜㅜㅜㅜ앞부분 선명한짤 감사^^

따라한다고 아무나 나올수없는 기럭지 ㅎㅇㅎㅇ

친아버지와 양부의 원수의 가슴에 총을 겨눴지만.........


죽이는거 말고 완전한 파멸을 원하는 윤성..........그 완전한 파멸에 윤성이 자신은 빠져있기를.....

보람찬 하루일과를 끝마치고서 마시는 달달한 커피한잔 ㅎ

시집? 혼수? 엄마의 맘을 몰라주는 ㅜㅜㅜ식중이아저씨 찌찌뽕! ㅎㅎㅎ


보고싶은 엄마를 애써 부정하는.... 혼자 잘살겠다고 버리고간건줄 아니?

엄마주소를 알아왔다는 아저씨 말에.....복잡하고 당항스러움을 정리하는 눈빛 .....

결국 올꺼면서..... 애절하게 바라볼꺼면서.........

헉~ 양부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