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응찬을 만나게된 윤성은 깜짝 놀라고, 잠시 둘 만의 대화의 시간을 통해 응찬의 인간적인 면을 보게된다.
한편, 청와대 오찬 자리에서 대통령 경호를 맡게된 나나는 진표와 천재만이 오찬 자리에 등장하자 긴장하고,
윤성도 합류한 그 자리에서 대통령을 겨냥한 사건이 발생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