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의 얼굴을 보게된 영주, 두 사람은 잠시 치열한 시선을 교환하고 그러다 갑자기 영주는 윤성에게 가라고 소리 친다.
 영주의 의도를 알 수 없는 윤성은 일단 그 자리를 벗어난다.
한편, 천재만이 도주를 하게되고 전국 수배령이 떨어지게된다.
영주는 검찰 내부에 배후 세력이 있음을 확신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