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 이민호 씨와 윤아 씨가 공항을 통해 출국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언론의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그 당시에 착용했던 패션도 아시다시피 화제가 되었죠.

 

그 패션은 프랑스아웃도어전문브랜드 '아이더'의 제품이더라구요.

 

그렇다면, 그들은 비행기를 타고 어디로 향했던 것일까요?

 

그 정답을 공개합니다!!

 

그 멋진 선남선녀는 클라이밍 명소로 유명한 미국 캘리포니아주 이스턴 시애라에 있는

 

비숍 암벽지역으로 향했다고 합니다.

 

클라이밍 CF를 촬영하기 위해서였다고 하네요..^^

 

 

 

그럼 이 멋진 선남선녀가 저 멀리 태평양을 건너 찍고 돌아온 화보같은

 

CF촬영 중의 따끈따근 스틸컷을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빠~밤.

 

 


뭘 해도 작품일 수 밖에 없는 저들..

사진도 크기조정없이 한 번 올려보았습니다. :)

 

 

단지 벽에 메달려 있을 뿐인데..

더위에 지쳐 잠시 물 한 모금 마시고 있을 뿐인데..

나도 저렇게 할 수 있는데..

어쩌면 저렇게 작품같은 사진이 나오는지..

참으로 아리송(?)한 일이랍니다! 헤헤-

 

 

CF촬영 당시에는 날씨가 너무 무더워서 촬영하기가 매우 힘들었다고 하는데요.

 

두 배우 모두 기존의 이미지처럼 웃고 힘든 기색없이 즐겁게 촬영에 임해주어

 

무사히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또한, 출국 전 국내에 존재하는 유일한 실내 클라이밍 센터인

 

K2 C&F에서 사전교육을 받은 덕택에.. 현지에서 너무나도 능숙한 실력을 보여줬다고 합니다.


이민호 씨는 이렇게 실제로 장비도 스스로 챙기며

아웃도어 스포츠의 프로선수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하네요.

 

 

잘 어울린다..저 아웃도어 룩! ☞☜ 부럽부럽


 

저렇게 서로서로 챙겨주며 CF촬영에 임하시는 두 분 모습.

너무 보기 좋지 않나요??

실제로 촬영장에서도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모습이었다고 합니다.

참, 저런 촬영장에 있으면 보기만 해도 얼마나 흐뭇할까요? 크크크.

 

 

이렇게 훈훈한 사진을 보니 CF가 점점 더 기대가 되는군요.

 

이런 생생한 두 스타의 역동적인 모습이 담긴 CF는 9월부터 지상파를 비롯한 케이블에서도

 

전파를 탄다고 합니다.

 

무더운 여름 훅~ 하고 날려버리시면, 9월에는 이 CF를 보고 어디론가 훌쩍 떠나서

 

클라이밍을 해보고 싶은 충동이 밀려오지 않을까 싶네요.. *^^*



원출처 텔존
후출처 미노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