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이네 ㅋㅋㅋ 다 알았다고?

 


시티를 열달리는 윤성이..왜?

 

아버지 구하러 ㅎ


엘리베이터 통로로 올라가는......와중에 큰 총가방 돋네 ㅋ

 

도와주세요....... 제식으로 복수하게 ...

 


딜! 한 기념으로 홍삼한잔씩 ㅋ 홈쇼핑에 맛들인 식쭝아저씨 ㅋ

 

당장 집을 비워줘야하는 나나가 안쓰러운....

 


뽀통령의 위엄 ㅋㅋ 윤성이 옷 이뿌다 ㅋㅋ.....딴소리중임 ㅎㅎ;;

 

그림자를 두려워하지말라 그거슨 가까운곳에 빛이 있데나뭐래나.... 다 수작이야 그런다고 넘어가나.... 넘어갈거같은데? ㅋ

 


흉 안지게하는 반창고 나도 샀다모 흥!쳇!뿡!

 

 김나나 보내라보내라~~~요즘 전화 똘똘해졌다더니 통화주문도 되나여 ㅋㅋㅋ

 


친부의 분신과 같은 목거리가 없다!

 

 그깟 전화좀 안했다고 메다 꽂을거까지야 ㅎㅎㅎ....이와중에 나나는 느꼈뉘?

 


한타1200의 위엄 ㅋ

 

 왜 안했어여?.....고선배 실력으로 못했다는건 말이 않돼.

 


노래방에서 노래는 안부르고 화보 찍는..... 그럼 오스트 어때?

 

 떨어지라고!!!!!

 

 내가 할건데 헤헤헤......

 


계속 같이 있고 싶어서 일부러 안깨운거지? 아이~움흉해~~~ 쳇!

 

나나집에 들어온 괴한과 계단액숑시작~

 모자 낚아채서 쓰는 디테일 감독님 구웃~~

 


좁은 공간에서 졸제된 액숑도 구웃~

 

 퍽퍽퍽! 파워액숑 구웃~

 


마무리는 역쉬 날아차기 ㄲ ㅑ~~~~~

 

 그래도 못미더워 나나집앞에서 날밤샌........우리는 영상 돌리고돌리느라 날밤새고 ㅋ

 


픕! 아이~ 이 맛이 아닌데....... 나나표 커피가 먹고싶은참에...

 

나타난 나나.... 뭐래니?



 

 

 





전신 기럭지 감상용 ㅋ

 

 



기럭지 쩔어 ㅋㅋ

 

출처 이민호갤 걍미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