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부터 ㅎ

 받아라 좀......

 


아버지한테 다 들통나고 뺏기고 ㅋㅋㅋ 식쭝아저씨 귀요미 ㅋㅋㅋ

 

 김영주검사 호락호락한 검사가 아니여쒀?...맹끼있게봤는데 ㅎ

 


남의 말 듣지않는 뾰족한 나나땜에 손잡고

 

 어깨까지 잡고 생돈 날리게되자

 

 억울해서 한번 더 ㅎㅎㅎ25만원어치 ㅎㅎㅎ

 노크안하고 문열면 중는다~~~넘 느져쓰~

 


나도 바람쐬고 싶은데 ..같이갈까?...실은 바람이 아니고 엄마...

 

 괜찮으세여?.....난생첨 엄마를 만져보는..ㅜㅜ

 


미남이지 듬직하지 박사님인 아들을 둔 엄마는 좋겠다는 말에...전 엄마가 없습니다 ㅜㅜㅜㅜ

 

 엄마를 엄마라 부르지못하는 홍윤성..애꿎은 바카스만 뜯고 ...

 


아이코~우리 큰애기 오늘 힘들어쪄여?.....나나의 위로가 싫지만은 않은...

 

 수험생의 아버지로서 이박사의 아버지가 부러운 대통령 ㅎ

 


슈...뭐? 무슨 샤워젤? 쟤 뭐래니?ㅎㅎ

 

 괴외는 해주는데  야자는 없어. 나 특히 밤에 스케쥴이 많은 사람이야. 바빠

 

 이상형을 읇조리고 나나눈치를 살피는 ㅎ 이정도면 알아들었으려나? 알아듣긴 개뿔 ㅎㅎ

 나나가알아들었다고 생각하고 좋아하기는 ㅉㅉㅉ

 

 서용학아들 함정파기에 씐난 윤성이 ㅎㅎ

 


아~~ 이거 어떻게 내 여자라고 표를 해놔야되나~~(코뚜레하나 해줘 ㅎㅎㅎ)

 

 시도때도없이 들이대는 다혜가 귀찮은 ㅎ

 


깜딱이야!!!! 나 외쿡배우사람 나온줄 알았다 ㅋㅋㅋㅋ 헬로 존 리^^

 

 내꺼 함부로 손대면 화낸다고 그랬지! 뜨거운 맛을 보여줘!

 


뜨거운맛은 개뿔...개맞고 정주리 놓친듯 ㅎ.....하지만 이때 연기 개쩔 ㅎㅎ

 

 남이 쓰든거 쓰기 싫은데하는 표정이 ㅎㅎㅎ

 


 최고의 자리까지 올려놓고 추락시킬겁니다...오홀~건반져졌는뒈 ↗

 

 D-day 떨지말고 능청스럽게~~시작!

 


한손으로 넥타이 움켜잡고 휘~ㄱ ㅋ

 

 ㄲ ㅑ~~~~~~~~~~~~~~어쩔어쩔

 

 "니까짓껏 총도 필요없어"같다능 ㅎㅎㅎ


 

 퍼버버벅, 퍽!!! 꺄~~~~~~~ 올킬!

 

 여자가 있었군! 차마 못때리는 매너헌터 ㅎ

 그래서 이렇게 ㅋㅋㅋ

 

서용학을 납치해 탈출하려는 순간 막아선 나나..

 

 멈추지않은 윤성..결국 나나의 총을 맞고 ㅜㅜㅜ

 

하..하아....하아..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