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스포츠코리아) 프랑스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의 모델 이민호와 윤아가 함께한 FW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이민호와 윤아는 FW 화보 촬영 내내 강인한 아웃도어 전문가 스타일부터 발랄한 타운캐주얼, 스타일리쉬한 믹스매치 스타일까지 다양한 컨셉을 능숙하게 소화해냈다.

아이더 프렌즈 이민호는 얼마전 종영한 인기 드라마 `시티헌터`에서 보여준 남자다운 카리스마와 시크한 헌터남의 모습을 그대로 살려 아웃도어 전문가다운 도전적인 이미지를 연출했다. 촬영 컨셉에 따라 탄탄한 몸매와 강인한 눈빛을 담은 거친 모습은 물론 밝고 부드러운 미소와 표정을 지으며 이민호만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윤아는 국내외 바쁜 일정 속에서 진행된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촬영 컨셉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며 포즈를 취하는 등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 스텝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윤아는 시크하고 도도한 눈빛과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아웃도어 전문가 포스를 보여줬으며, 자연스러운 타운 캐주얼룩에서는 양갈래로 묶은 귀여운 헤어 스타일과 발랄한 미소를 선보여 팔색조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한편 촬영에 임하는 이민호와 윤아를 본 스탭들은 “두 모델 모두 예상보다 훨씬 아웃도어가 잘 어울리고 정말 멋있다”, “커플 컨셉을 촬영할 때는 너무 잘 어울려서 실제 연인 같았다”, ”너무 예쁜 커플이다”라고 말하는 등 칭찬과 부러운 마음을 아끼지 않았다. (김은규 기자/news@isportskorea.com 사진_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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