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 극장」에서 공개녹화에  참여할 사람을 모집해서

「타시로 치카요의 한류총결산 2010」스튜디오 견학겸 응모했어요····.

잊고 있었던 것은 아닌데

통지가  오지 않아서  빗나갔다고  생각했는데   당선이었습니다

 


이 프로그램 본 적 있습니까?

패널리스트가 여러명 나오고 한드나 영화, 배우의 이야기를 합니다.

매년 연말 방송이었기 때문에, 잘 보고 있었습니다.

매회 특집이 있고, 게스트도 왔었어요.

이번에도 누군가 게스트가 온다 합니다만

당일까지  발표하지  않습니다.

누구일까요?

이것이 조금·(기대되는) ··이라고 할까?   꽤 기다려집니다.

수록 시간이 깁니다   14시 19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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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위성 극장」의 공개 녹화
게스트는...누구?민호?
아마 틀림 없을 것에요~ 

기대하던  게스트는...  이민호군이었어요.
회장의 호텔의 로비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검은  차가 스윽   들어 와···응? 응?누가  왔어?


그 차   뒤로  택시가 멈추고 ···  여성팬들이  뒤쫓아  와서  내리고 ...
누구 팬이지? 라고 생각하는데   창으로   살짝   보인 남자는?ㅅ?

설마.....그렇지만   뚜렷하게  생긴 얼굴은  보였습니다. 
그런데  , 검은차에서    등장한 것은    무려 무려 민호군이   아닙니까?



어머어머~~~이건 대박!!!  움직이기 시작했지만, 벌써  둘러싼 팬에게 조금 악수?싸인?하고 있고..

나중에 들었는데 , 이후에 입구가 달라 민호군이  다시  돌아나와서 
거기  남아있던  몇명은 악수 받았다고 합니다.

 

나는 물론 처음이었지만, 옆 얼굴····조각같았습니다.

시원하게   서 모습이, 너무   매우 멋있었습니다.

「꽃남」보지 않았지만,  꼭 봐야겠다고  순간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게스트가 민호군이었다니···

완전···당첨운이 좋았다는거죠.

지금은   3000명의 이벤트를 해낼 정도의 인기 배우로  성장.

그래   쉽게   만날 수 있는 스타는 아니다고 실감한 것은, 녹화하고 나서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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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민호군의  인텁내용 살짜기 ㅎㅎ .

 


앞에 우리가 앉는 의자가 있고, 모두  30명 정도일까요?

많은 분들이  응모하셔서  경쟁이  치열했다고  하셨어요

1시간 반 정도  녹화후   휴식 시간
드디어 민호군  등장할  차례~
우리는   가슴 가득  기대감이

그리고, 사회를 맡는 타시로씨도··긴장된다고 얘기했었어요.

 

아나운서가   민호군  등장입니다!!!!

뭐  ...  다음은    알겠죠?
회장이 어떤 상황이 되었는가···.

「와~~, 예쁘다····멋지다···」

녹화중이니까, 말을 걸거나   응원은 하지 말라고  주의사항을   들었지만

탄성, 박수···는 계속 되었습니다.


키가 크다. . .187센치(나중에 조사했습니다만)

크지요.   그리고    이목구비가    정말   뚜렷한 얼굴이지요.

진짜  진짜 ···황홀해진 아줌마 군단이었어요.

 

의상은, 전신을   블랙으로  입고 있었습니다

블랙의   몸에 피트한 슈트

지금   젊은 나이에   적당한  가는 몸이구요

그리고 구두 ...양말은 안신었다고  생각합니다(맨발?)


인텁의 내용은, 본방을  기대해주시고


이렇게, 참관자들과   함께  녹화하는   프로그램   출연은 처음이라
긴장하고 있다고했어요

목소리도  낮고 좋은 느낌이고, 무엇보다도 말투가 멋졌던···
상대의  눈을   ====   아이컨택 해서  봅니다.

당연하다고  하면 그렇긴하지만
이 시선이  정말  장난이  아냐~.
정말    바로  곁에서 이런  시선을  받으면  두근두근 하는군요.
빨려 들여가버릴거같은  그런....

하나 재미있었던 것은, 꽃남  때의 헤어-스타일   마음에 들지 않아서, 쇼크였다고 합니다.

23년 살아 오면서, 제일 쇼크였다···라고 말했습니다.

귀여운 면도 있는.... 귀연 느낌보다는 , 매우 어른스러워서 진지한  태도가  호감이었습니다.


이번은 「개인의 취향」의 프로모션으로 출연
이 드라마···각본으로 꽤 웃었다 합니다   그래서 출연을 결정했다고 했습니다 
11월 20일 방송 시작입니다.    나도 녹화해서  열심히  볼겁니다

사전의 리서치도 없이  참가했습니다만,

너무 충분한 내용에 대만족하고    돌아왔습니다.

  • littletree0 2010.11.24 00:10

    이분도 아마 나의 전철을 밟겠군요. ㅎㅎ
    환영합니다.!!!
    민호를 만나면 헤어나올수 없나봐요, 그누구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