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친구 5명이   하네다  신국제 공항에   미노군 배웅하러 갔었습니다

오늘'저녁'에 귀국 예정이라는 정보만 가지고~

 

국제 터미널··출국 로비에 갔더니

어제의  그 11세의   아이의 모자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미노군은  아직 도착하지 않았고   쓸데없이 경관이 많다!

「APEC」때문인것 같은...

 

 

상당히 시간이 흐르고   아니나 다를까··  스탭이 나타나고

우선, 스탭이 탑승 수속!

 

무엇인가··협의중

공항 직원과도  꽤··서로 이야기 하고 있었다!


 

 그리고는 ㅇㅇ씨가  팬들을  다 모이라고 하더니


「오늘은, 미노군  배웅에  이만큼 모인다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여러분들이   그를 만나고 싶으시겠지만···여기는, 신국제 공항입니다··.

   다른 고객에게 폐를 끼치는 것은 용서되지 않는다··.

   그를   여기로  지나가게 할지... 뒤쪽   출구로  보내야 할지....

   여러분에게 부탁이 있습니다··.

   이것을 들어주지 않으면  여기로  지나가게 할수 없다
  손을 대지 않는다.접근하지 않는다··.소리를 내지 않는다··.

  약속 지켜주실수 있으시죠? 만약  약속을  안지켜주시면  앞으로   못보실수도 있습니다
   사진 촬영은 OK 입니다 」

 

 

  약속대로  조용히  기다렸고, 미노가 왔습니다
 다리가 길어서 순식간이였지만   탑승구로  들어가서도

 한참동안 손을 계속 흔들어 주었습니다!

 

 꺄~~ 역시 상냥하고  멋있게   웃는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