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전원 기자]

배우 이민호가 꼭 함께 연기해보고 싶은 배우로 전도연을 꼽았다.

이민호는 최근 진행된 MBC ‘기분좋은 날’ 녹화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이민호는 지난 해 MBC 연기대상에서 연기력을 입증, 남자 우수상을 수상한바있으며 MBC '개인의 취향'이후 차기작을 준비 중인 상태다.

이날 이민호는 "실제로도 나이 차이가 많이 나지만 전도연과 연상연하 커플로 작품에 출연하고 싶다"며 속내를 드러냈다. 더불어 함께 출연했던 배우 중 가장 호흡이 잘 맞았던 배우로 손예진과 이민정을 꼽았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구준표 패러디의 최강자로 꼽힌 박명수와, 이민호의 절친 정일우와 손예진, 김수로도 이민호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1월 19일 오전 9시 45분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