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신문기사 내용 (발번역)

<시티헌터>: 이민호 내륙지역 인기 폭발
-여기서 내륙이라 함은 대만이나 홍콩을 제외한 그야말로 중국대륙을 의미하는 거예요. 어느 일부지역이 아니라...

이민호가 활약중인 SBS 수목드라마 <시티헌터>가 중국내에서 인기 폭발중이다.
이민호는 이미 전작인 <꽃보다남자>를 통해 중화권에서  상당수의 팬을 확보하고 있다.
최근 새로운 드라마인 <시티헌터>에서의 활약으로 또다시 큰폭으로 인기몰이를 하고있다. 
포털사이트인 바이두는 전세계 스타를 대상으로 화제인물검색(핫스타검색어)을 진행중인데,
이민호가 남자스타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 순위 10위권내의 남자스타중에는
이민호와 저스틴비버를 제외하고는 보통 중화권스타들이 자리잡고 있다.
youku의 통계에 따르면, 가장 좋아하는 한국드라마중 제1위는 <꽃보다 남자>이며,
한주의 검색어중에는 <시티헌터>가 1위를 하고 있다.
이밖에도 모든 한국드라마중 시청자가 가장 좋아하는 역할에서도 <시티헌터>와 <꽃보다 남자>중의
이민호가 분한 역할이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하고 있다.
<개인의 취향>중의 이민호 역시 10위권내에 포진하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라, 새로운 드라마인 <시티헌터>는 중국동영상사이트에서 클릭율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어서,
 누적클릭수가 이미 1억 가까이 기록되고 있다.
이민호의 중국내 인기가 이처럼 배로 증가함에 따라, 이민호 역시 각종매체에서 앞다투어 보도하려는
이슈의 인물이 되었다. 각종매체에서는 이민호를 "미모의 남자"로 묘사하면서, 이에 덧붙여 그의 연기력과 
매력에 대한 찬사(호평)가 쏟아지고 있다. 심지어는 이민호가 하고 나오는(혹은 입고 나오는) 장식품에 대해서나 
뒤따르게 될 경제적 효과에 대해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출처 미노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