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로스터 런칭쇼 사진]




http://ent.sina.com.cn/s/j/2011-09-26/23433428161.shtml

이민호가 북경의 광고홍보활동에 참석, 애교로 팬들을 녹여.,

대히트한 한국드라마 시티헌터에 출연해 인기 급상승중인 이민호가 금일 북경에서 열린 모 자동차의 신차발표회에
참석하였다. 단 십여분의 짧은 출석시간에도 불구하고, 회장의 분위기는 폭발적이었다.
평상시 운전을 좋아하는 이민호지만, 솔직히 말하기를: 평상시 연기를 하며 받는 스트레스는 매우 커서, 주로 드라이브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한다고..

처음 북경에 방문한 이민호는 모든 것에 대해 호기심에 충만해보였다. 비단 웨이보를 통해 북경의 진미와 명소를
질문한 것을 넘어서, 인터뷰를 위해 방문한 매체의 기자들에게도 이를 물어보기도 하였다. :
" 이후 중국에 방문할
기회가 더욱 많았으면 좋겠고, 이번 방문에 베이징 카오야를 먹었는데, 다음에는 시간을 내서 자금성, 만리장성 등
중국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곳을 참관할 기회를 갖고 싶다"고 말하였다.

웨이보 개통 이후 이민호는 이렇듯 꾸준히 중국팬들과 소통해왔고, 웨이보상의 팬들은 이민호의 중국행을
알고 일찍부터 공항에 나가 이민호를 환영하였다. 이에 이민호는 매우 감동하였고, 정말 기뻤다고 밝혔다.
또한 중국어 학습에 힘을 기울여 팬들과의 소통에 더욱 힘쓰고 싶다고 밝혔다. 인터뷰할 때도 중국어로
"大家好,我是李敏镐(안녕하세요, 저는 이민호입니다)”、“谢谢你们(여러분, 감사합니다)”를 말하는 것을
 잊지 않았다. 또한 "我爱你(사랑해요)”、“吃了吗(밥먹었니?)" 등등의 단어를 배웠다고

근래들어 갈수록 많은 한국배우들이 중국에서 활동기회를 갖고 있는데, 이민호 역시 중국 감독과 배우와의 합작할
기회를 갖기를 희망한다고 피로하였다. "기회가 있다면 오우삼 감독과 유덕화씨와 합작하고 싶다"
시티헌터 속편에 대해서는 아직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팬미팅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