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ttletree0 2010.10.18 23:58

    민호 어린 시절의 보물창고네요?
    와. 까불거나 웃거나 둘중의 하나. ㅋㅋ.
    넘 귀여워서 자꾸자꾸봅니다. 진짜 고딩때 교복입은거 정말 귀요미.

    • Favicon of https://algnls.tistory.com BlogIcon 1light 일라잇 2010.10.19 00:14 신고

      어린시절사진은 보는 내내 엄마 미소를 짓게 하는것같아요 ㅎㅎㅎ

      어린미노는 정말 우리에게도 보물 같은 존재지요? ^^

  • littletree 2010.10.20 11:05

    어제는 왜 공찬이가 수화로 노래할 때 혼자서 저렇게 틀리는지 모르고
    귀엽다구만 했는데 그런 이유로...
    그래도 여러 구박들을 해맑은 웃음으로 넘겨주는 공찬이 넘넘넘넘넘 사랑스럽다.

    • Favicon of https://algnls.tistory.com BlogIcon 1light 일라잇 2010.10.20 21:08 신고

      이번주말에 저도 시간내서 공찬이좀 다시 복습할까봐요~~~

      맘이 우울해질라할때 딱이라능 ㅎㅎㅎ

  • littletree0 2010.10.27 23:08

    올때마다 이곳에서 놀다가지요.
    근데 달고에서 빨간 왕자님 옷입고 말타고 오던 길이 칸타타 찍었던 종마장 입구 가로수 길이네요.ㅎㅎㅎ
    아들 어렸을때 자주가서 야구하면서 놀던 서삼릉 입구기도 하궁. 흑. 또 뒷북이당. 액히미노야.

    • Favicon of https://algnls.tistory.com BlogIcon 1light 일라잇 2010.10.27 23:28 신고

      어떻게 길만 딱보고 아지죠?

      우와 ~~매의 눈~~

      그길이 그길같은데 ㅋㅋ
      더구나 달고에서 그장면이 길게나온것도 아닌데 ~~감탄~~~!!!!!

  • littletree0 2010.10.27 23:45

    한 두번 간게 아니예요. 수십번은 아니래도 십수번 쯤.
    이번에는 칸타타 추억하며 혼자서 한 번 더 가서 사진 찍어 왔어요.
    봄과 가을에 정말 예쁜 곳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