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ttletree0 2010.11.17 01:03

    주는 기쁨을 어린나이에 알았으니 얼마나 기특하고 대견한지 엄마미소가.
    유니세프가 민호에게 정말 좋은 영향을 끼쳐주고 민호도 얼마간 책임감도 느끼고
    참 좋은 길로 들어선것 같아서 가슴이 뿌듯.
    울아들도 용돈에서 월드비전에 한아이를 후원하고 있는데 아직 주는 기쁨이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온 것 같진 않아요.
    조금 더 자라서 민호 나이가 되면 느껴질라나.
    민호 편지엔 가식이 없고 팬들을 향한 진심과 순수함이 묻어나와서 미사여구 화려한 어떤 글보다도 감동을 주네요.
    넘 예쁜....

    • Favicon of https://algnls.tistory.com BlogIcon 1light 일라잇 2010.11.18 00:03 신고

      미노가 유니세프 관련해서 여러가지 일을 하는게 얼마나 좋은지 ~~
      미노가 그러면서 거기서또 많은걸 느끼고 배울거라생각하면 더더더~~감사할일인것같아요~~

      횽림 아드님도 그정도면 훌륭하게 자라고있네요~~^^
      가슴까지 그맘이 아직 안내려왔어도 머리로도 모르는 요즘 아이들이 대다수일텐데~~

      엄마의 영향이라고 봅니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