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에 맞아 피를 흘리는 나나, 윤성은 다급한 마음에 그런 나나를 데리고 세희를 찾아가고
세희는 혈액이 없어 당장 병원으로 옮기라 하지만 그럴 수 없는 상황에 윤성은 자신의 피를 뽑으라고 소리친다.
한편, 경희가 없어진걸 안 진표는 윤성이 알기 전에 먼저 경희를 찾으라고 지시하는데...



[움짤&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