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과 다르게 말이 텨나오고...

 

 실수는 윤성이 니가 했지 . 그것도 아주 많이ㅎ

 


새로산 집 전망부터 확인하고 ㅋ

 

 아우 깜딱이야~~ 본심 들킬뻔해서 놀란거쥐? ㅋㅋ

 


어우차! 내가 나가랬어? 내가 언제 돈자랑했나?.... 음.. 방금^^

 

 나나 뒤따라온 병원에서 목걸이를 발견......

 

 사람말을 들어보지도 않고 고집센 나나한테 미안한......

 


청와대 도둑고양이도 다아는 부실한 이윤성씨 즐밥^^

 

 서용학 아들의 병력비리를 알아낸

 


아버지 ! 제게 맡겨주시죠.....

 

 오늘은 일이 술술 잘 풀리는 흐흐흐

 

 나랑같이 살래~개똥치울래~...... 나랑 같이 살던가~


 

 나나맘을 엿듣다 폴짝 ㅋㅋ

 

 얼마면돼~~키슨 얼마면 되겠어~~~~~

 


계약서 작성하는와중에 복근 핡~~

 

 이 외모에 준비성까지 갖췄으면 아주 피곤해서 못살었거든~~ (그외모만으로도 이눈하가 못살겠다 그냥 ㅎㅎ)

 


첫날밤 으흐흐흐흐

 

 뭔 구경났냐?

 


고선배 찾아 갔는데 시도때도없이 나오는 저 미모 어쩔 ㅎㅎ

 

 넌 입없어?....남다른우애에 짜증나서 또 맘에 없는말을....

 


사격장 컨셉은.... 귀요미 ㅎ

 

 윤성이 바쁘거든.. 쟤 좀 말려바..누구든지 ㅜㅜ

 


열일하러 출근하는와중에 마들워킹 ㅎ

 

 아버지께 말씀드리고 D데이 잡아야게쒀 .

 

 진세희원장님! 왠 수작이세효~~~

괜찮데는데 굳이 올라가서 이게뭥미 ㅜㅜ








출처 이민호갤 걍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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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 깜짝이야~"



"나 줄라 그러나?ㅎㅎ"



모닝커피 줄 마음에 두근 두근



나나한테 한 소리 듣는 게 주인한테 혼나는 강아지 같아서ㅋㅋ



나나 불러낼 건수 잡은 윤성이ㅋㅋ







비즈니스 중인 진지돋는 윤성이



"누가 농담이래~"



어이 無 네~ 너 내스타일 아님ㅋㅋ



"키스하면?"



나나 놀리는 게 재미나 죽는 윤성이ㅋㅋ



뭐 봄? 나도 볼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