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시상하기위한 자리였지만.....
첫 영화제 외출인 이민호를 응원하려고 청룡영화제에 다녀왔습니다

날씨도 추웠고 사람도 너무나도 많았기에
까치발들고 사람들에 이리저리 치이면서 몇시간을 기다린결과 ㅠ
레드카펫를 멋지고도 아름답게 걸어 들어온 미노를 볼수있었습니다ㅠㅠ

비록 전 사람들에 가려  미노를 실제로 거의 못봤지만ㅠㅠㅠ
두손 높이 들고  안간힘을 다쓴 결과
흔들리고 촛점상실한 영상이지만 나름 소중한 영상하나 남겼습니다 ㅠㅠ

 우리 미노는 이뻤습니다~~ㅠㅠ
가까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방가웠습니다 ~~ㅠㅠ

사실....미노가 벤을 안타고 에쿠스를 타고 내리는 바람에 앞부분 놓쳤지만
그나마 미노가 생각보다 일찍와서 그 난리통을 벗어날수있었단 사실만으로 감사했습니다ㅋㅋ

미노가 등장하자 남녀노소를 가리지않고 보겠다고 달려들고
감탄의 소리를 연발할때
저..무지 뿌듯했습니다 ㅋㅋㅋㅋ
현장의 팬질 바로 이맛 아닙니꽈?? ㅋㅋ


여튼 비루하지만 즐감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