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에 친분있는 보영이랑 같이 시상하게되서인지 굉장히 편해보였고~
시상전에 계속 얘기하며 웃고 장난치고~~^^

좀 늦게 들어가서 보지는 못했지만
꽃남때 같이 연기한 민정이 와서 인사하며 머라머라 웃고 장난치고 그랬다고 하더이다 ㅠㅠ
옆자리 광수랑 방갑게 포옹도했다고~~^^ 

팬들이 이민호 ~~미노오빠~~외치니 한번 뒤돌아 봐주고~~^^
선배연기자한테 깍듯이  일어나서 인사하고~
영상에 보면  옆에 변정수 누님이 핸드폰 들이 밀며 머라하는게 셀카를 찍은것같기도하공~~^^

여튼 매우 편하게 보이는 미노 모습이
비록 뒷통수만 주구장창 봤지만 ㅋㅋ 느껴지는 모습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