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그때의 설레임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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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시헌은 참 여러의미로 남는것같다 ...

이때 미노의 모습들을 보면
 새삼 아련하고...
 맘이 좀 아파지는게...

그래서 또 쨘해지고...

여튼 이날 이렇게 미노가 이뻤는지.... 새삼 돌아보게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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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는 성시경의...당신은 참....

마치 내맘같아서..... 울컥해지는 그런 ....

즐감해주시고 태클은 넣어두시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