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10720n19157

[티브이데일리=전아람 인턴기자] ‘시티헌터’ 이민호와 '꽃검사' 이준혁의 웃음만발한 액션 풀 스토리가 공개됐다.

이민호와 이준혁은 20일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시티헌터’(극본 황은경 최수진, 연출 진혁)에서 팽팽한 신경전 끝에 화끈한 액션을 벌인다.

날카로운 신경전이 계속되고 있는 두 사람이 드디어 몸으로 맞서게 된 것. 무엇보다 ‘시티헌터’ 이민호의 순발력 돋는 개념액션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준혁과 어떤 액션을 펼칠지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17일 경기도 과천 인근에서 진행된 촬영 현장에서 이민호와 이준혁은 연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극 중 날카로운 대립을 이어가며 긴장감 넘치는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두 사람이지만 실제로는 촬영장 분위기를 돋우는 특별한 사이이기 때문에 이민호와 이준혁은 여유로운 태도로 즐겁게 액션 연기에 임했다.

제작사 측은 “‘시티헌터’를 이끄는 두 젊은 배우의 열정과 노력이 드라마를 마지막까지 흥미진진하게 만들고 있다”며 “체력적으로 고된 촬영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노고가 깊어지고 있지만 이민호와 이준혁의 싱싱한 에너지가 촬영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시티헌터’는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