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호가 방문한 태국에서 "태국의 왕자님"이라는 호칭을 받았다.

이민호는 지난 16일 태국에서 진행된 팬미팅에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인기를 입증했다.

소속사 스타우스에 따르면 이민호의 팬 미팅은 전석인 3000석이 매진됐다.
 이민호는 이번 팬미팅에서 팬들에게 "태국의 왕자님"이라 불리며 뜨거운 환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