因為主演韓版流星花園而走紅全亞洲的韓星李敏鎬,

15日在泰國曼谷舉行粉絲見面會,吸引上千名熱情粉絲擠爆現場,尖叫聲震耳欲聾。

韓版道明寺魅力果然所向披靡,人還沒出電梯,曼谷的粉絲見面會場就爆出震耳的尖叫聲,
簡直快把屋頂給掀翻,就是這個招牌笑容,讓女粉絲們為之瘋狂。

為了這短短10分鐘的見面會,上千名粉絲老早就擠爆現場,人潮圍了一圈又一圈,
連搭電扶梯的民眾都不顧危險,猛按快門,就是為了近距離捕捉偶像風采。

李敏鎬因為主演韓國版流星花園,從南韓、台灣一路紅到泰國,在曼谷訪問3天,
每天都吸引大批粉絲瘋狂追逐,不過女粉絲們最好奇的還是,他最喜歡什麼類型的女生,
他形容的不就是他主演的另一齣韓劇「個人取向」裡的女主角嗎?韓國偶像果然很敬業。

除了這場免費的粉絲見面會,還有另一場必須買票才能入場的影友會,雖然最高票價要台幣4600,
在泰國算是非常貴,門票卻還是熱賣了3000張,可見李敏鎬在泰國的走紅程度。(民視新聞綜合報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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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w.news.yahoo.com/article/url/d/a/101017/11/2f3p7.html



센트럴월드 백화점에서의 프리팬미팅 시간은 겨우 10분정도의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수천명의 팬들이 몰려서 인산인해를 이뤘고...열광적인 팬들의 환호성으로 귀청이 터질거 같았으며 ㅋㅋ
이민호가 웃을때 팬들은 거의 미칠지경으로 귀가 찢어질거 같은 비명을 질러대서 백화점 건물 지붕이 뒤집어지는 줄 알았ㅋ

위험을 무릅쓰고 사람들이 에스컬레이터에 오르내리면서 셔터를 연신 눌러댔다고...

한국판 유성화원의  이민호는 한국,대만,태국을 휩쓸고 있고....방콕 3일간의 방문을 팬들은 뒤쫓는다.
그가 언급한 이상형의 여자는 개인의 취향 여자주인공이 아닌가?한국스타는 똑똑하다?
팬미팅티켓은 대만돈으로 최고 4600元의 태국에서 꽤나  비싼 가격임에도  벌써 3000표가 판매완료가 되어 태국에서의 높은 인기를 실감